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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싱글 앨범 ’니까짓게’로 컴백한 걸그룹 씨스타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번 주 토요일인 18일 오후 6시30분 구로 마리오 아울렛에서 세계적인 보드복 브랜드 에스티엘(S.T.L) 모델로 활동중인 씨스타가 컴백 기념과 동시에 팬들과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팬사인회를 진행 한다.
주최측인 에스티엘(S.T.L)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객 감사 차원으로 브랜드 모델로써 활약중인 씨스타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요즘 지속적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 순위에 오르며 항상 새로운 이슈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씨스타가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나서며, 그녀들의 톡톡 튀는 개성이 효과를 발휘하여 신제품이 연일 솔드 아웃이 되어 추가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팬사인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되며 당일 에스티엘 (S.T.L)의 다양한 아이템들의 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 겨울 트랜드를 잘 접목시킨 에스티엘(S.T.L)의 제품 하나하나가 보드 마니아들에게 톡톡히 인기몰이를 하며, 트랜디한 보드복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에스티엘(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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