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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의 대국민스타 뒷담화 프로젝트 ’포커페이스’에서 그룹 포커즈의 멤버 진온이 권상우로 오해 받아 생긴 사건을 깜짝 공개했다.
가수로 데뷔하기 전에 이미 권상우의 닮은꼴로 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킬 정도로 진온은 학창시절부터 권상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고등학교 시절 동대문 패션타운의 한 화장품 가게에서 물건을 고르던 중, 가게에 있던 일본 관광객이 그를 배우 권상우로 착각했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그 가게는 당시 권상우가 광고모델로 출연하던 화장품 가게였고 점차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자 사장님은 진온에게 깜짝 사인회를 제안했다고. 본의 아니게 한류스타가 된 진온은 1시간 반 동안 권상우 도플갱어가 되어 일본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진 촬영 및 사인회의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또한 권상우가 최지우와 함께 출연하여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에 있던 그를 경호원들이 권상우로 착각하여 출연자 대기실로 데려갔던 해프닝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촬영팀도 구별 못 할 정도로 똑닮은 외모를 소유한 진온은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이 권상우 덕분인 것 같다”며 권상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혜련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혜수와 자신의 속옷 사이즈가 같다고 말해 토크판정단 사이 논란을 가중시켰다. 90년대 M사 프로그램에 출연하던 중, 녹화일정이 겹쳐 대기실을 함께 사용하게 되면서 김혜수와 친해진 조혜련. 평소 속옷을 짝짝이로 입던 조혜련에게 김혜수가 자신이 입던 속옷을 열 세트나 선물했다고 한다. 그런데 당대 글래머 대표 여배우인 김혜수의 속옷이 (조혜련에게)작다 싶을 정도로 딱 맞았다고. 조혜련은 본인의 신체사이즈를 은근히 과시하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개그우먼 안선영은 2002년 ‘월드스타’ 비, ‘매리는 외박중’의 장근석, ‘황금물고기의 헤로인’ 조윤희, ‘영화배우’ 한은정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시트콤 ‘오렌지’에서 삼각관계였던 연예인이 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과연 대국민에게 누가 진실을 말하고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18일 (토) 밤 12시 E채널의 대국민 스타 뒷담화 프로젝트 ‘포커페이스’에서 진실과 거짓을 둘러싼 팽팽한 토크배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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