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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6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 종영 이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6개월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는 서유정. 서유정의 열애 사실은 <여성조선> 12월호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인터뷰에서 서유정은 남자친구에 대해 “소울메이트같은 사람이다. 나를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소개했다.
한편 서유정은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 이후 휴식을 취하며 쇼핑몰 ‘미쓰서’(www.misssuh.com) 사업에 몰두해왔다. 세 달 여의 시간 동안 쇼핑몰 콘셉트부터 디자인, 모델, 아이템 선정 등 모든 것을 직접 관여했다고. 블랙을 기본 컬러로, 디테일이 심플하면서도 베이직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미쓰서’의 구상부터 완성까지 진행 과정은 서유정의 트위터(@callmemisssuh)에 생중계되기도 했다.
서유정은 쇼핑몰 사업과 관련해 “판매하는데 급급하기 보다는 예쁜 블로그나 홈페이지처럼 볼거리도 많고 예쁜 옷도 많은 그런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며, “유행만을 쫒는 틀에 박힌 쇼핑몰보다는 ‘미쓰서’ 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래서 마니아들이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그런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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