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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욕망의 불꽃>[극본 정하연ㆍ연출 백호민]에서 야망남 ‘김영민’역으로 불꽃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겸 사진작가 조민기가 트위터를 통해 직접 찍은 촬영 현장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사진작가로서도 자신의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작업할 만큼 사진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두루 갖춘 조민기는 온라인을 통해 소탈한 자신의 일상을 공개, 팬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이어가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런 그가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촬영 중인 <욕망의 불꽃> 울산의 풍경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은 해가 막 떠 맑고 푸른 울산의 아침바다와 어슴푸레 등대 불빛만이 반짝이는 밤바다 등 아름다운 울산의 바다전경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좋은 카메라나 특별한 기교로 촬영한 사진은 아니지만 평소 카메라 렌즈 속에 담긴 꾸밈없는 세상의 모습이 좋아 사진을 찍는다는 조민기의 소신이 그대로 담긴 듯 담백하고 깨끗하다.
이에 조민기는 “좋은 곳에 가거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사진을 찍어 기록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날씨가 꽤 추워져 바닷바람이 차긴 하지만 촬영장 주변 구석구석에 나 혼자 보기 아까울 만큼 아름다운 곳들이 많아 소개해드리고픈 마음에 찍은 사진들이다. 나는 물론이고 <욕망의 불꽃>팀 모두 좋은 풍경의 밝은 에너지를 받아 열심히 촬영 중이니 앞으로 더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욕망의 불꽃>의 한 관계자는 “조민기는 평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챙기는 것만큼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려고 노력하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바쁜 일정이지만 앞으로도 틈틈이 촬영 현장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표현할 것이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신은경(윤나영 역)과 서우(백인기 역)가 소속사 대표와 소속배우의 관계로 재회, 달콤 살벌한 두 악녀의 불꽃 튀는 대결구도가 재점화되며 더욱 긴장감 있는 극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MBC 주말 특별기획 <욕망의 불꽃>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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