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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조하랑이 이제 MC까지 도전한다.
조하랑은 KBS N 채널의 '어깨동무'라는 프로그램에서 지석진과 함께 새로운 고정 MC로 발탁됐다.
지금까지 김성주, 황보, 브라이언으로 이뤄진 3명 MC 체제였던 '어깨동무'는 새해부터 지석진과 조하랑 두 명의 커플 MC로 새롭게 단장하여 안방극장을 찾는다. '어깨동무'는 청소년들이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그 꿈을 이룬 멘토들을 찾아 만남을 주선해주고 멘토링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깨동무' 제작진은 "꿈과 희망을 전한다는 방송의 모토와 긍정적이고 활기찬 조하랑과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다"며 "최근에는 가수활동은 물론 뮤지컬 등 연기활동에도 도전하며 노력하고 있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중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기에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조하랑을 캐스팅한 배경을 밝혔다.
최근 조하랑은 인천공항에서 공항패션으로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알고보니 ‘어깨동무’ 촬영차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을 만나기 위해 독일로 간 것으로 알려졌고, 미니홈피에는 강수진과 직접찍은 사진, 강수진한테 받은 선물, 독일에서 촬영 중 찍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년 만에 쥬얼리의 조민아에서 솔로가수 하랑으로 정식 데뷔, '홀로서기'라는 솔로음반을 발매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조하랑은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이색 경력이 사진들과 함께 공개돼 큰 이슈를 모았다. 뮤지컬이나 연극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동국대학교 공연예술학부에서도 연기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있어 배우활동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조하랑이 진행을 맡은 KBS N '어깨동무'는 2011년 1월2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이티미디어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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