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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한민국 가요계의 ‘핫 키워드’ 로 군림하고 있는 대형 실력파 신인가수 ‘존 박(John Park)’ 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이 전격 공개된다.
‘존 박’ 은 오는 17일 11시,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수로써 자신의 꿈을 이룬 생애 첫 데뷔곡 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국내 음반시장 지각변동을 알리고 있다.
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2008년 그래미어워드 전통 팝 보컬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명 재즈가수 ‘마이클 부블레’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팝 재즈(Contemporary Pop Jazz)’ 으로, <사랑 그 놈>, <남과 여>, <잘가요 로맨스> 등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박선주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또한, 기계음을 일절 배재한 채, 국내 유일의 재즈브라스 빅밴드(Jazz Brass Big Band)로 구성된 ‘이인관 밴드’ 와 뉴욕대학교에서 재즈를 전공한 ‘지나(Gina)’ 가 편곡에 참여하는 등 실력파 뮤지션들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더불어, ‘존 박’ 만이 지니고 있는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소울(Soul)창법에, ‘오늘밤에 집에 가란 말 하지마요.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다 할께요.’ 등과 같은 독특한 표현이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등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대중의 귀를 만족스럽게 채워줄 예정이다.
존 박은 “ 은 가수로써의 꿈을 이룬 생채 첫 데뷔곡이자 최고의 선물이다. 그 만큼 나에게는 애착이 가고 최선의 노력을 게을리할 수 없는 노래다.” 고 밝히며 “나만의 소중함이 아닌 모든 여러분들과 함께 느끼고 즐기는 소중함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전했다.
제작사 루씨앤베스 관계자는 “은 ‘슈퍼스타 K’ 의 보컬 트레이닝부터 ‘존 박’의 보컬 스타일을 눈여겨봤던 프로듀서 박선주가 직접 작사,곡한 곡으로, 그 동안 K-Pop 시장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재즈 장르를 ‘존 박’ 특유의 로맨틱하고 매력적인 중저음 창법으로 표현한 미디움 스윙 곡을 통해, 대중화를 이루는 한편, 숱한 경쟁을 뚫고 꿈을 이룬 그의 음악적 역량이 돋보이는 음악을 통해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고 덧붙였다.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음악과 자질을 통해 국내 음악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존 박’의 본격적인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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