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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매력의 소유자 방송인 김나영이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특이한 징크스 기록을 세웠다.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출연자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큐피드’ 역할을 하는 김나영은 자신이 지지하는(?) 남성 출연자의 탈락이 계속 되면서 ‘러브 플래너’의 이름을 무색하게 했다.
17일 방송될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는 뉴욕 명문 요리학교 출신으로 세계적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노부 등에서 근무한 천재 프렌치 셰프 김상범씨가 여자 주인공을 위한 선물로 직접 구운 머핀을 들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머핀 시식에 나선 MC이수근, 이지훈은 “세계 최고의 머핀이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칭찬도 잠시 이수근은 “김나영씨가 좋아하는 선물의 주인공은 매주 탈락했다.”며 천재 셰프에게 경고를 날렸다. 실제로, 지난 10일 방송에서 김나영에게 극찬을 받은 도시락의 주인공이 그 자리에서 탈락되는 수모를 겪었던 것.
또한, 김나영은 남성 출연자의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즉석 상황극에서 또 다른 러브 플래너 이지혜와 함께 원빈-신민아 주연의 커피 CF를 패러디하며 연기 맞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남자 출연자를 사이에 두고, 각각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 새 여자친구의 역할을 맡아 앙칼진 목소리로 역할에 몰입해 숨겨둔 연기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MC 및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브 플래너’가 아닌 ‘러브 브레이커’의 오명을 쓴 김나영이 이번에는 그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여부와 이지혜와의 뜨거운 연기 대결은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17일 밤 12시에 공개된다.
사진=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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