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극본 서재원 김경민 / 연출 김정환 민두식)의 ‘4차원 호러소녀’ 김보라가 귀염둥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드라마 출연 배우, 촬영 스탭 중 가장 막내인 김보라가 드라마 촬영장에 치킨 80인분을 선물해 따뜻한 활력소를 선사한 것.
이는 추운 날씨,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탭들과 배우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막내 김보라의 깜찍하고 기특한 선물에 이날 정글피쉬2> 촬영장에는 훈훈한 치킨 파티가 열렸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치킨 박스를 들고서 귀엽게 웃고 있는 김보라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가 하면, 김보라가 홍종현, 신소율, 이미소와 함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화기애애하게 치킨을 먹는 모습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하고 있다.
드라마 촬영 관계자는 “극중 다소 음산하면서도 엉뚱한 엽기소녀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김보라양은 실제로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분위기 메이커이다. 드라마 스탭, 배우들 중에서 가장 막내인데도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다가와 따뜻한 인사와 응원의 말을 전하는가 하면,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등 그야말로 비타민 같은 존재이다. 이러한 김보라양이 전해준 치킨 선물이라 더욱 맛있게 먹었던 것 같고, 그 어느 것보다 좋은 자양강장제였다.”고 전했다.
한편, 김보라가 앳된 외모와는 달리 호러 소설을 즐겨 쓰는 윤공지 역을 맡아, 엉뚱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KBS 1TV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sidusHQ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