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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글래머’ 4기 모델 엄상미가 가슴마사지를 받던 중 이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날, 소셜커머스 ‘사고싶다’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엄상미는 첫 번째 체험 업체인 에스테틱 매장 ‘she is’에서 전신 마사지를 받을 당시 직원으로 부터 압도적인 D컵 가슴사이즈 때문에 마사지에 필요한 오일이 부족할 뻔 했다는 원성을 듣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소셜커머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엄상미는 ‘사고싶다’의 홍보대사로서 각종 상품을 직접 소개, 소비자들과 함께 체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은정은 소속사 대표 심 씨의 성추행과 관련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자살기도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심 씨는 “일체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주장, “고소인 측의 주장을 반박할 일체의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것이다”는 공식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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