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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 한지민 오달수 주연의 영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 M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석윤 감독과 주연배우 김명민, 한지민, 오달수가 참석했다.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 분)이 조선을 뒤흔드는 거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 탐정극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은 '불멸의 이순신', '하얀 거탑'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본좌'로 인정 받은 김명민과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 오달수, 섹시한 카리스마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 한지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3인의 출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역사 소설계의 베스트셀러 작가 김탁환의 '열녀문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로 2011년 새해를 여는 충무로의 대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은 2011년 1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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