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LG전자, 고객지향서비스 부문 선정

‘고객이 곧 경영의 출발점’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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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고객지향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은 소비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권익 우선주의 경영의 실천을 위한 수상제도로, 각 브랜드별 소비자 만족 인지도와 소비자 중심 기업 비전을 알아볼 수 있다. 각 분야별 1위로 선정된 제품은 소비자의 권익증진과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랜드와 제품이라는 점에서 수상의 의미가 크다.

LG전자는 지난 1963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고객이 곧 경영의 출발점 이자 목적지’라는 믿음 아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고의 가치 제공을 통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고객서비스를 단순한 제품 수리를 의미하는 ‘After Service’가 아닌 판매 후 고객의 관점에서 만족을 위한 ‘After Sales’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만족 리딩기업으로서 고객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비스제도 운영 및 제품생산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LG전자는 고객 단 한 명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홈페이지(www.lgservice.co.kr)와 CIC(Customer Information Center), 고객상담실 등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속하고 정확하며 친절한 서비스제도 운영으로 서비스 문화를 선도하는 한편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0분 이내에 서비스를 완료하는 ‘휴대폰 30분 서비스 제도’ ▶주말과 공휴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일 긴급 서비스 제도’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정확하게 마무리 하는 ‘한 방 서비스’ ▶고객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CCMS(Custo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을 비롯해 ▶출장 서비스 시 다른 제품도 점검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 제도’, ▶방문 서비스 엔지니어의 이름을 미리 알 수 있어 고객의 불안감을 최소화 하는 ‘기사실명제도’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도 운영으로 고객이 믿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해외 에서는 DMS(Direct Mobile Service)를 실시하고 있다. 전용 서비스 차량 운영으로 접수 24시간 내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한국서비스 담당 유승국 상무는 “서비스 만족도는 곧 브랜드와 제품의 만족도로 이어지는 핵심요소로 고객중심적인 차별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고객서비스 제도로 전세계인에게 LG전자의 품격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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