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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fun)하고 액티브(active)한 감성을 표방하는 데님 캐주얼 브랜드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이 광고 모델 박재범이 참여하는 서울시 주최의 ‘FEVER SEOUL LIVE’ 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지난 21일 화요일, 멜론 악스 홀에서 진행 된 서울시 주최의 ‘FEVER SEOUL LIVE’ 공연은 세계적인 한국의 비보이 문화를 한국대표의 컨텐츠로 발전 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서울시와 데니즌(dENiZEN from LEVI’s) 그리고 박재범이 함께했다.
약 3천명 관객의 열기로 뜨거웠던 이번 공연은 박재범을 포함한 국내 정상급 비보이들의 6대6 비보이 배틀은 전통적인 비보이 기술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파워풀한 1부 무대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비보잉을 뮤지컬과 절묘하게 믹싱한 비지컬 공연을 선보였으며 3부에 박재범, Dumbfounded(덤파운디드), David Choi(데이빗 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서 박재범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그만의 비보잉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되었다.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비보이 문화를 쫓는 많은 관객들과 재범의 비보잉 실력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인해 공연 시작 전부터 장사진을 이루는 등 한파에도 불구하고 수시간을 기다린 팬들의 재범에 대한 사랑을 실감케 했다.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펀(fun)하고 액티브(active)한 감성의 이번 공연에 적극적인 후원을 하였고, 공연 중간에 서울시 공식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되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박재범이 친필 사인한 데니즌 티셔츠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재미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힙합문화의 거장인 이하늘(DJ.DOC)과 길(리쌍)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데니즌(dENiZEN from LEVI’s) 마케팅 담당자는 “박재범을 중심으로 모인 이번 비보이 공연을 통해 젊고(young) 액티브(active)한 문화를 접하게 되어 즐거웠다”고 말했고, “앞으로도 펀(fun)하고 유니크(unique)한 문화마케팅으로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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