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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글로벌 패션 하우스 MCM의 김성주 회장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 백화점 MCM 매장에 일일지점장으로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본명 정지훈), 조여정, 주상욱, 황정음, 남규리, 이채영, 윤소이, 서효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10년 한 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하게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2011년을 힘차게 맞이하자는 취지하에 진행 됐으며, 일일 판매 수익금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평도 주민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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