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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기들을 워낙 좋아했던 장근석은 최근 수면 시간도 거의 없을 만큼 바빠진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못 할 뻔 했으나, 스태프 측에 직접 미리 전화를 걸어 가능하면 일정을 당기는 한이 있더라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을 정도로 이번 행사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는 후문.
사진 속에서도 느껴질 만큼 얼굴 만면에 편안함을 머금고 있는 장근석은 잠든 아기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촬영 시작 전부터 아기를 데리고 장난치는 모습까지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에 장근석은 “참여 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지만 이 행사에 함께 하면서 2010년의 마무리는 평소보다 조금 더 따듯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 며 “함께 촬영했던 아기가 간지럼 태우는걸 유난히 좋아해서 장난을 많이 쳤었는데 아기의 기분 좋은 미소 덕분에 마음이 너무나 편안해졌다. 기회가 닿는다면 좋은 취지의 행사들에 더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장근석은 지난 9월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팬 미팅 당시에도 ‘천사의 집’ 어린이 300여명을 초대하는 등 평소 어린이들에게 남 다른 관심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3월부터 6월까지 대만, 싱가포르, 홍콩, 북경, 오사카, 도쿄 등에서 가졌던 아시아 투어와 11월 전석 매진행렬을 기록했던 일본 전국 투어, 1년여 만의 복귀 작품까지 어느 해 보다 뜨겁고 열정적인 한 해를 보내며, 국내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장근석의 2011년 새로운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트리제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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