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아는 지난 2월, 수술실 조명 대신 은은한 스탠드 불을 켠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 속 집에서 가족들과 출산의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자연주의 출산법을 통해 딸을 낳은 이후 아기와 산모 모두에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큰 감동과 안정감을 주는 ‘자연주의 출산법’을 추천하는 책을 직접 쓸 만큼 그 매력에 흠뻑 빠진 것.
또한, 출산 이후 급격히 불어난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김세아는 약해진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유한 동작만으로도 라인을 살려주고 명상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주는 <바디아트>를 통해 전보다 더 매끈한 S라인을 되찾았다.
요가와 필라테스, 스트레칭의 핵심적 장점만 모아 새롭게 탄생된 <바디아트>는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드러운 동작 위주로 재구성된 ‘유럽형 휘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체중감량은 물론 몸의 실루엣까지 살려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데 효과적인 운동으로 이미 유럽에서는 잘 알려진 운동법 중 하나.
김세아는 “산모나 아기 모두에게 몸에 무리 없이 안정감을 주는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 한 것은 정말 잘한 것 같다. 유럽에서는 자연주의 출산이나 바디아트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1%미만으로 많이 생소하다. 나 역시 한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알고 난 후 관심을 가지고 공부 하게 됐고 생각보다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 몸에 무리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연주의 출산과 바디아트를 병행하는 것은 ‘환상의 궁합’이라고 생각한다.” 고 전했다.
이어 "임산부들은 모든 장기가 계속 눌려 있는데 바디아트의 동작들을 통해서 장기를 해방시켜 줄 수 있다. 출산 전이나 후 근육에 힘이 없는 상태에서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반복적인 동작을 겸하는 방법으로 신체에 자극을 주는 전신 운동인 <바디아트>는 임산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운동이기 때문에 강력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필라테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평소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김세아는 이번 <바디아트>를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디아트 전문가’로서 적극 후원에 나섰으며, <바디아트>,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모델 제시카 고메즈에 이어 새로운 <바디아트> 전도사로 나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