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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와 방송인 허준이 ‘게임요정’ 이신애가 진행을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를 습격(?)한다.
오는 24일 오후 4시30분, 크리스마스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신애와 밤샐기세.scx>에 온게임넷을 대표하는 두 프로그램 <양민이 뿔났다>와 <켠김에 왕까지>의 메인MC 장동민, 유상무 그리고 허준이 출연하는 것.
이날 장동민, 유상무, 허준은 <신애와 밤샐기세.scx>의 이신애, 김환중, 박성준과 호흡을 맞춰 유저들과 스타크래프트 대결도 펼치고 맛깔스러운 입담도 과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 방송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그동안 <신애와 밤샐기세.scx> 출연진이 <양민이 뿔났다>와 <켠김에 왕까지>에서 활약을 펼친 적은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없었기 때문. 특히 장동민과 유상무는 과거 <양민이 뿔났다>의 ‘그 놈 목소리’ 편에서 <신애와 밤샐기세.scx> 출연진에게 호되게 당한 바 있어 한편으로는 그 복수 여부에도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이신애는 “세 분 모두 방송에 있어 워낙 베테랑이신 데다 각자의 개성마저 뚜렷해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은 꽤 재미난 방송이 될 것 같다”며 “이번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애와 밤샐기세.scx>는 지난 22일 열린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 부문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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