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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S501 박정민이 日, 도쿄, 오사카에서 솔로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평도 사건으로 인해 첫 솔로 앨범이 연기되었던 박정민은 솔로 공식활동을 일본 팬 미팅으로 잡고 동경 오사카에서 솔로 첫 팬 미팅의 스타트를 끊었다.

22일 23일 팬미팅이 있었던 NHK오사카홀과 JCB홀은 일본의 유명가수와 한류배우 및 가수들이 콘서트 및 팬 미팅 하는 장소로 매우 유명한 곳이다. 이 날 박정민의 팬 미팅은 동경 오사카 총 4회 공연 전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JCB홀(총2회 공연으로 6000명)은 공연장 입구부터 인산인해가 됨은 물론 홀 안을 가득 매웠다 21일 박정민의 사진집 사인회의 완판에서부터 시작된 팬들의 열광이 팬 미팅까지 전해져 새로운 한류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1월 20일 서울에서의 솔로 첫 음반발표와 함께 아시아 팬 미팅을 준비하고 있는 박정민은 “한국, 일본, 대만 등 해외 각지에서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일본 팬 미팅을 마칠 수 있었다 아시아 팬 미팅에서도 팬 한 분 한 분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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