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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정준호(40)가 10세 연하 일반인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호 소속사 다즐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준호가 여자친구가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결혼에 대해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없다. 나이가 있다보니 여자친구와 결혼설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무래도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계에서는 정준호가 최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결혼설이 나돌고 있다.
정준호의 열애설 주인공은 10살 연하로 두 사람이 6개월 정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준호는 현재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당초 20부작에서 32부작으로 늘어나 종영일이 내년 2월초로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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