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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인드, 국내 개봉 앞두고 전국 메가 3D 시사회 개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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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시리즈,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의 드림웍스가 또 한번 자신만만하게 돌아온다.  

<슈렉>시리즈와 <쿵푸팬더>를 통해 동화와 캐릭터를 거침없이 비틀며 성인관객들을 애니메이션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 드림웍스가 최초로 슈퍼히어로무비를 비튼 2011년 새 작품 <메가마인드>(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톰 맥그라스)가 2011년 1월 13일(목)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국 메가 3D 시사회를 전격 개최한다.

지난 21일(화)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작품이 공개된 후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즐길만한 애니메이션으로, 무엇보다 잘 만든 캐릭터의 힘이 넘친다”, “불쑥불쑥 객석 앞까지 튀어나오는 3D 영상이 압권”, “드림웍스가 장르를 비틀고 캐릭터를 전복시키는 재미의 최고 경지에 올라선 것 같다”등의 호평을 받으며 드림웍스의 기존 팬들은 물론 영화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메가마인드>가 메가 3D 전국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일찍 만나게 된 것.

이번 시사회는 온, 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는 대규모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국의 성인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든 시사회는 3D로 상영될 예정이다. <메가마인드>의 관계자는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은 어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위트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메가마인드>는 그러한 드림웍스의 강점이 역대 최강의 스케일과 기발한 스토리로 발휘된 작품이기에 성인관객대상 대규모 시사회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메가 3D 전국 시사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렇듯 새해의 시작과 함께 메가 3D 전국 시사이벤트를 개최하는 <메가마인드>는 2011년을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젊은 관객들에게 메가톤급 기운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미워할 수 없는 슈퍼악당 ‘메가마인드’를 중심으로 그의 영원한 숙적인 도시의 영웅 ‘메트로맨’, 하루아침에 슈퍼파워를 얻게 된 무개념 히어로 ‘타잇탄’ 등 막강한 캐릭터 군단을 자랑한다.

드림웍스 특유의 기발함이 느껴지는 슈퍼히어로 비틀기, 관심 받고 싶어하던 슈퍼악당이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인생역전 스토리가 있는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멋지고 착하다는 식상함을 깨고 섬세한 악당의 감성을 위트있게 풀어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예상치 못했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드림웍스의 진일보한 3D 영상과 기존의 슈퍼히어로무비의 공식을 180도 뒤집는 초특급 스케일의 스토리로 2011년 1월 13일(목)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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