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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신성록과 이영아의 잦은 만남이 연예 관계자들의 눈에 띄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영아와 신성록은 2개월 전부터 잦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이들이 친한 친구 이상인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이들은 서울 강남 일대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술자리를 하는 것이 목격됐고 두 사람의 모습은 다정한 연인 사이 같았다고 전해졌다.
또한 두 사람은 10월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진행된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정두영의 패션쇼 게스트로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영아는 11월 말 신성록이 출연 중인 뮤지컬 '영웅'의 공연장을 찾았고, 공연을 마친 신성록은 유독 이영아를 챙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아는 '제빵왕 김탁구'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며, 오는 31일 2010 KBS 연기대상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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