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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블랙요원의 정체를 밝힌 ‘혜인’과 NTS를 지원하고 작전을 공조했던 DIS 동아시아 지부장 ‘손혁’(차승원)이 NTS 내부의 사무실을 요구하면서 관련 인물들이 모두 NTS에 모여들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중, 이 가운데 NTS 보안요원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NTS는 그야말로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기밀을 빼낸 흔적이 남아있지만 당일 CCTV 자료가 모두 삭제되어 있어 NTS는 내부의 배신자 색출에 혈안이 되어있는 상황. ‘혜인’(수애)의 정체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던 ‘재희’(이지아)가 본격적인 수사에 뛰어 들면서 모든 증거들이 ‘혜인’(수애)을 향하고, 그녀는 이중 스파이라는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혜인’(수애)을 돕기 위한 ‘정우’(정우성)의 활약이 펼쳐져 두 사람의 관계에 급진전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위기감이 고조되어 있는 NTS 내부에서 수애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이중 플레이를 계속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숨막히는 첩보 작전과 함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섥힌 애절한 러브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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