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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이돌 그룹의 막내 중에 막내 ‘TEEN TOP(틴탑)’이 2010년 가요계를 결산하는 대축제의 포문을 연다.
올해 7월, 데뷔 타이틀곡 ‘박수’로 ‘칼군무’라는 신조어를 유행시킨 신인그룹 ‘TEEN TOP(틴탑)’이 오는 29일 오후 9시 55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0 SBS 가요대전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것.
‘TEEN TOP(틴탑)’은 이번 SBS 가요대전 출연자 중 데뷔도 가장 늦고, 평균연령도 가장 어린 그룹이지만 오프닝 공연의 주인공으로 낙점되어 데뷔 타이틀 곡 ‘박수’의 리믹스 버전 과 함께 군무 퍼포먼스로 ‘칼군무’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 군무 퍼포먼스 무대에서는 ‘TEEN TOP(틴탑)’과 함께 ‘제국의 아이들’이 댄스 배틀을 펼쳐 화려한 서막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역대 가요대전의 오프닝 공연은 2008년 2PM, 2AM과 샤이니 2009년에 포미닛 등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그룹들이 걸쳐간 예비 빅스타들의 무대로 자리 매김하고 있어, ‘TEEN TOP(틴탑)’의 2011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TEEN TOP(틴탑)’은 “신인 그룹으로서 큰 무대의 오프닝 무대를 맡게 되어 부담도 되지만 멋진 퍼포먼스로 축제에 걸 맞는 화려한 쇼를 선보일 것”이라며 “12월 초 밤샘 촬영한 블록버스터급 오프닝 영상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EEN TOP(틴탑)’은 1월 초 2집 싱글 음반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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