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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미코출신 윤혜경 KBS 주간 시츄에이션 드라마 <산넘어 남촌에는>전선홍 연출 홍영희작 매주 수요일 7시 30분 KBS 1tv에 청춘 멜로의 바람을 불어 넣는다.
그동안 잔잔한 농촌의 이야기들을 잔잔하게 풀어서 많은 시청자자들에게 호평을 받던 산넘어 남촌에는 이 이번 새로운 개혁을 맞는다. 이진우, 조은숙 등이 마을을 떠났으며 새로운 귀농가족들과 마을 주민들이 생겨난다.
윤혜경은 12월 29일 방송하는 158화 하늘이 주신 특별한 선물편부터 투박하고 털털하지만 미모의 보건소 한의사역인 한미정역 으로 출연한다.
농촌이 고령화 되어가면서 양약보단 한의사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며 무면허 침술사 때문에 고생하는 농촌의 현실을 반영하며 지도해 나아갈 것이다. 또한 기초적인 수지침 기술이나 간단한 민간치료법등을 쉽고 간단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극중 종가집의 손자 김종수(김동윤분)와도 아웅다웅하면서도 멜랑꼴리한 멜로라인이 생길 것 같다. 남촌마을에 새롭게 들어온 뚱딴지 같은 모습의 한의사와 잘난척하는 남자간호사가 이 산넘어 남촌에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윤혜경은 1999년 미코 출신이며 황금사과, 서울1945, 마왕, 왕과 나 등 출연해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MBC 하얀거짓말 출연 이후 A형 간염으로 방송활동을 잠시 쉬었다가 18개월만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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