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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서 NTS 현장요원들이 작전을 펼칠 때 마다 든든하게 후방을 지원 해주는 후배 요원, 최시원이 드디어 선배들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다. 지금까지 선배들의 작전에 필요한 데이터를 분석해주었던 최시원이 꿈틀거리는 액션본능을 참지 못하고 책상을 박차고 나오는 것.
최시원이 연기하는 ‘준호’ 캐릭터는 국정원 현장요원 출신의 현 NTS 분석요원. 그는 과거, 현장에서 벌어진 자신의 실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시 총을 쥘 수 없게 되어 현장에 더 이상 출동할 수 없게 된 비운의 요원이다. 언제나 쾌활하고 젠틀한 모습으로 NTS를 든든하게 지키지만 현장요원으로 활약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과거의 상처로 언뜻 언뜻 외로움이 베어나는 입체적인 캐릭터이다.
국정원 선배였던 ‘재희’(이지아)의 격려 속에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현장 요원으로서의 카리스마를 다시 발휘할 예정이다. 방영 전부터 틈틈이 액션 스쿨을 찾아 훈련했던 최시원의 액션본능과 탄탄한 연기력은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작전을 한 층 더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숨막히는 첩보 작전과 함께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애절한 러브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앞으로도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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