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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노스페이스와 캐쥬얼브랜드 유니클로, 통신 브랜드 모토로라 등 다양한 장르의 CF를 두루 섭렵해오던 공효진은 얼마 전 소비자가 뽑은 뷰티모델 1위 자리까지 거머쥐며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비오템 광고를 통해 촉촉하고 탱탱한 '젤리 피부'를 선보이며 건강한 피부 미인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공효진은 광고 화보를 통해 겨울철 피부의 최대의 적인 건조함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탱글 탱글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선보였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공효진은 각종 시상식, 행사장과 패션 화보까지 그녀의 패션과 스타일은 늘 화제와 이슈를 몰고 다니며 20-30대 여성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패션 뿐 아니라 피부까지 더해진 완벽한 '힛 걸'로 '워너비 공효진'의 존재감을 여실히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한 때 유행했던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넘어 최근엔 '패션의 완성은 피부'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요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피부에 대한 관심과 이슈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에 걸맞게 패션에선 이미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인정 받고 있는 공효진이 한껏 물오른 피부로 뷰티계까지 아우르는 진정한 '힛 걸'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비오템의 지면 화보 촬영에 이어 TV 광고 촬영까지 마친 공효진은 "피부 건강을 위해 수분 케어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겨울철엔 피부가 극도로 건조해지고 예민해져 수분 공급에 더욱 신경을 쓰는데 잠들기 전 수분 크림을 필수로 챙기고 주기적으로 수분팩도 해주며 관리하고 있다"며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환경 에세이 '공책' 출간과 디자이너 박승건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슈즈 '익스큐즈미 푸시버튼'을 차례로 선보이며 배우 이외의 영역에서 다양한 도전으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 해 드라마 '파스타'와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공효진은 현재 내년 상반기의 드라마와 영화 등의 작품을 놓고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사진=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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