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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7인조 아이돌 그룹 터치(TOUCH)가 자체 유닛을 결성,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아이웨어 전문 제작업체인 ㈜ 필립과 2년 광고 계약을 맺은 터치는, 지난 28일, ㈜ 필립의 대표 브랜드인 K-SWISS의 안경, 선글라스, 고글 등의 촬영을 마쳤다.

개인과 단체 촬영에 이어 7인조 터치는, 선웅, 성용, 영훈, 다빈이 묶인 일명 ‘터치 F4’와 한준, 민석, 준용이 함께 한 일명 ‘한준과 아이들’ 나뉘어져, 유닛 촬영도 별도로 진행했다.

전자 4명은 ‘안산의 F4’, 얼짱 출신, 전직 쇼핑몰 모델이 모인 만큼 화려한 외모와 느낌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터치 F4’란 찬사를 들었으며, 강한 개성으로 뭉친 다른 3명의 결합은, 스포티한 복장에서 고글의 느낌을 완벽히 살리면서 선배 가수인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하여, ‘맹한준과 아이들’이라는 별명을 즉석에서 만들어 내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MBC ‘세바퀴’를 통해, ‘터치 박봄’이라는 핫이슈를 만들어내며 차세대 예능돌로 떠오른 터치는, 내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서 후속곡 ‘킬링 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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