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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장영란이 29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2010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 MBC 방송연예대상'은 MC, 코미디, 버라이어티 부문으로 나뉘어 최우수상, 우수상, 신인상을 선정한다.
지난 27일 발표된 후보명단에 따르면 버라이어티 부문은 '무한도전'과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출연진들의 각축전이 될 전망이다.
'무한도전'의 '거성' 박명수와 '미존개오' 정형돈,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김국진과 윤종신이 최우수 버라이어티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우수 버라이어티 부문에서는 '무한도전'의 '길메오' 길과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의 유세윤,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의 박휘순 등이 경쟁한다.
남녀 신인상 버라이어티 부분은 '우리결혼했어요2'의 가상 부부간의 대결로 압축됐다. '아담커플' 조권과 가인, '쿤토리아' 닉쿤과 빅토리아가 신인상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한편, '2010 MBC 방송연예대상'은 대상과 최우수상 후보가 없다. MBC는 모든 출연자들이 대상 후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후보자를 선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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