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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딩신에서는 지금까지의 미니 드레스와는 다른 슬림하고 우하한 롱 드레스를 입으며 180도 변신한 웨딩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극중 문근영은 깔끔한 스타일의 ‘베라왕 by 스포엔샤’의 드레스를 입었다. 베라왕 웨딩 드레스는 우리 나라에서는 김남주, 심은하의 드레스로 유명하며, 전세계적으로도 신부들이 가장 입고 싶어 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이번 문근영의 ‘베라왕 by 스포엔샤 드레스’는 슬림한 머메이드 실루엣으로,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체 튤 소재로 되어 있어 순수한 신부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상체 부분에는 쥬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문근영은 여기에 핑크톤의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신부의 분위기를 살렸다. 또한 풍성한 숏베일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레이스와 리본이 달린 숏 장갑, 핑크 컬러의 부케를 함께 매치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웨딩 코디를 완성했다.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매리가 지금까지 귀여운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를 입었던 반면 이번 결혼식 신에서는 좀 더 차분한 느낌의 모던한 드레스가 가장 어울릴 것 같아 '베라왕 by 스포엔샤'의 드레스를 선정했다"며 "결혼식장에서 깔끔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의 연출을 원하는 신부들에게 추천해주는 드레스"라고 밝혔다.
그간 문근영의 웨딩드레스는 '따도녀 미니드레스'라는 애칭을 얻으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 웨딩신 방영에 누리꾼들은 “문근영은 진정한 웨딩드레스의 종결자”, “그 어떤 드레스도 너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마지막회는 두 사람의 해피 엔딩으로 끝나 순정만화를 읽는 것 같은 설렘을 안기며 시청자와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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