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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양이'는 이미 시나리오 대본만으로도 탄탄한 구성력을 인정받은 호러물로 20대 애완동물 미용사가 의문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며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을 다룬 영화다.
극 중 신다은은 애완동물 미용사 소희 (박민영 분)의 친구 보희 역을 맡아 극의 초반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명품 조연으로서의 입지를 굳게 다질 예정으로 이미 드라마 <뉴하트>, <부자의 탄생> 등에서 발랄한 이미지로 얼굴을 알렸다.
이미 데뷔 7년 차로 연극, 뮤지컬에서 드라마까지 두루 섭렵한 그녀는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심야의 FM>에서 수애의 친동생 고아영 역을 맡아 첫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극의 흐름을 끌어가는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좋은 연기를 펼쳤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박민영, 영화 <국가대표>김동욱 주연의 영화 '고양이' (변승욱 감독)는 내년 여름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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