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새해를 맞은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주연배우들이 드라마를 향해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시청자들을 향해 신년을 맞는 각오와 새해 인사를 밝혔다. 2010년 12월 안방극장을 차원이 다른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작전으로 뜨겁게 달군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주연 배우들은 2010년 마지막 날과 2011년 첫 날을 변함없이 촬영장에서 보내며 시청자들에게 좀 더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NTS 요원으로 변신,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정우성은 “2011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란다. 새해에는 지금까지 ‘정우’와 다른, 반전된 캐릭터로 찾아 뵐 예정이다. <아테나>에 계속 기대 부탁 드린다” 라는 말로 새해 인사와 2011년 캐릭터의 변화를 예고했다. 뒤이어 ‘니킥 수애’, ‘도끼 수애’ 등 수 많은 애칭을 낳으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수애는 “지난 한 해 너무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 드린다. 2011년에도 새로운 모습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차승원은 “2011년에는 드라마에서 ‘손혁’이 얼마나 더 나빠질 지 모르겠다.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 그의 히스토리를 알게 되면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시청자들의 애정을 당부하기도. 유쾌한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민종은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새해가 밝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기분이다. 앞으로도 기수에게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아테나>의 막내 최시원은 “모든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더불어 그 가정에 월,화요일이면 아테나가 틀어져 있으면 좋겠다” 는 애교 섞인 말로 새해에도 변함없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아는 “지난 해에 대한 아쉬움보단 새해에 대한 희망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 2011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는 바램을 전했다. 2010년 12월 첫 방영을 시작한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2011년 새해를 맞아 스토리가 급 물살을 타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작전과 넘치는 긴장감을 안방 극장에 선사하며 변함없는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