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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아빠 딸>을 통해 철부지 막내딸에서 점점 성장해가는 채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문채원은 "괜찮아, 아빠 딸 시청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자신의 사인 'Moon'자에 하트와 함께 깜찍한 왕관을 그려 넣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어 채령의 수호천사이자 삼형제의 듬직한 맏형 최혁기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최진혁은 "시청자 여러분! 괜찮아 아빠 딸! 많이 사랑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극중 이름 '혁기'와 '배우 최진혁 드림'을 따로 적어 존재감을 부각시켰으며, 건실청년 최욱기 역의 동해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남겼다.
또 '빨대 진구'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강성은 "Cool한 새해 되시고 건강하세요. '진구' 사랑해주세요!"라며 시원시원한 캐릭터와 딱 맞는 인사를 남겼으며, 눈물연기와 감정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애령 역의 이희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고 사랑과 가득하시길.. 부자 되세요! 괜찮아 아빠 딸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애령이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장문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채령과 혁기를 괴롭히는 종석 역의 전태수는 "시청자 여러분 2011년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캐릭터와는 다른 따뜻한 인사를 남겼으며,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연두 역의 강민혁은 "새해에는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세요. 괜찮아, 아빠 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괜찮아, 아빠 딸> 제작사 관계자는 "빠듯한 일정으로 배우들이 연말과 새해 모두 촬영을 하면서 보내게 됐지만, 꾸준하게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괜찮아, 아빠 딸>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집안을 살리기 위해 커피전문점, 옷 배달, 주방 설거지 까지 마다하지 않고 돈 벌기에 돌입한 채령의 변화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괜찮아, 아빠 딸> 12회는 새해 첫 월요일인 2011년 1월 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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