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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윤진이 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 호림아트센터에서 로레알이 새롭게 출시하는 2011년형 최첨단 유전공학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유스 코드(Youth Code) 한국 출시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윤진과 로레알코리아 대표이사 리차드 생베르(Richard CYMBERG)가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다.
L사는 전세계에서 판매 순위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적인 그룹으로 세계 각국의 톱배우들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프랑스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배우 밀라 요보비치를, 미국은 TV 시리즈 ‘로스트’의 이반젤리 릴리, 그리고 인도는 국민 여배우 아이쉬와 라이로를 각각 모델로 선정했다.
한국에서는 미국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배우 김윤진이 발탁되며, 세계적인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L사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프랑스 모델로 장식돼 있었으나, 올해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김윤진이 메인 화면에 등장해 한국시장 확대와 모델로서의 위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보여줬다.
한편, 김윤진은 현재 영화 ‘심장이 뛴다’의 홍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국내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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