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파라다이스 목장> 비주얼 종결 커플의 최강 면모 과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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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제작 ㈜삼화네트웍스 ㈜SM엔터테인먼트| 극본 장현주 서희정 | 연출 김철규)에서 19세, 21세의 청춘부부 이연희, 심창민의 결혼식 스틸컷을 공개했다.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 이연희와 심창민의 결혼식 스틸컷이 공개되었다. 흰 색의 결혼식장과 아치형의 창틀에서 새어나오는 밝은 빛이 이제 갓 결혼한 19살 어린 신부와 21살 어린 신랑의 미래를 밝게 밝혀주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두 사람의 결혼식컷. 그러나 극 중에서 두 어린 부부에게는 ‘이혼’이라는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결혼식의 백미라면 무엇보다도 신랑과 신부의 달콤한 키스! <파라다이스 목장>의 청춘커플도 마찬가지. 이연희와 심창민의 환상적인 키스씬 스틸과 함께 여심을 흔들 회심의 ‘파라다이스 뽀뽀’를 공개했다. 다정한 포즈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이연희의 꿈결 같은 미소와 지긋이 눈을 감은 심창민의 표정이 이제 막 결혼에 골인한 청춘 커플의 면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공개된 단 몇 컷의 스틸만으로 ‘비주얼 종결 커플’의 지위에 올라선 이연희, 심창민 커플의 최강면모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평. 이 행복한 커플의 미래에 닥친 반전과 그 과정을 담아낼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2년 3개월 만에 ‘동방신기’의 새 앨범 ‘왜(Keep Your Head Down)’이 지난 5일 스페셜판으로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방영을 앞둔 배우 심창민의 2011년이 더욱 바빠질 예정이다. 앨범발매에 이어 드라마 속 키스씬 스틸 공개까지 … 가열찬 행보를 이어가는 심창민의 활약이 기대된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한국 드라마에서 드물게 전편이 사전제작으로 촬영이 이루어진 작품으로 지난 2009년 12월 17일부터 2010년 5월 26일까지 총 6개월 간의 촬영, 그 이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후반작업을 통해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할 예정.

전편 사전제작의 독보적인 완성도, 브라운관이 사랑하는 스타들의 열연 그리고 호주 및 제주도
로케이션의 전무후무 스케일과 규모를 자랑하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다. <괜찮아, 아빠딸> 후속으로 2011년 1월 24일(월) 밤 8시 50분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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