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는 제작보고회가 진행되는 동안 상황에 따라 다른 표정과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첫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그는 영화 배우로 처음 서는 자리이기에 때때로 수줍어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을 잃지 않았는데, 포토타임에는 분노 광수, 비열 광수 등으로 돌변해 코믹 포즈와 댄스로 웃음을 주며 유쾌한 포토 매너를 선보였다.
이에 이준익 감독은 이광수에 대해 “처음에는 이광수 때문에 영화가 망할까 걱정했으나, 이제는 이 영화가 잘 되어서 시즌3까지 간다면 그를 빼놓고 갈 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영화 배우 이광수의 열정을 크게 샀다.
여러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표현이 가능한 이광수의 다양한 매력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평양성’에서 어떻게 녹아날지 앞으로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평양성’은 오는 27일 개봉하며, 영화 배우로 첫 신고식을 치르는 이광수는 신라병사 ‘문디’역을 맡아 영화 속에서 이문식과 함께 색깔 있는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