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11년에도 장근석 효과’ 가는 곳곳마다 인산인해, 아시아 열풍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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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바쁘게 보낼 토끼띠 스타로 점쳐진 배우 장근석이 연초부터 중국, 태국 등에서 이루어진 CF촬영과 현지 언론 인터뷰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장근석 열풍을 일으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아시아 투어를 통해 아시아 현지 팬들과 한발 더 가까이에서 만나며 팬과 스타 그 이상의 교감을 만들어 온 장근석의 인기는 한층 뜨거워진 상황.

지난 2일 CF촬영을 비롯한 현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한 장근석은 중국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몰려든 팬들로 공항 전체가 마비 될 정도의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장근석을 공항까지 마중 나왔던 중국 현지 팬들은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플랜카드와 선물 등을 들고 장근석이 가는 곳곳에서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장근석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았으며 장근석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환영의 인사와 응원에 장근석은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 5일 장근석은 중국에서의 모든 스케줄을 소화한 후 CF촬영을 위해 태국으로 이동, 중국 공항에 이어 태국 공항까지 마비시켰는데 수천 명의 팬들이 장근석을 보기 위해 공항에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장근석의 등장에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태국 공항 경찰이 총출동하여 장근석과 공항에 몰려든 팬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 

장근석은 공항 입구에 준비된 차로 불과 30m 정도의 거리를 이동하기까지 3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으며, 공항 로비는 물론 2층과 3층까지 팬들이 가득 차 장근석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열기와 그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장근석의 입국 현장은 다음 날 각종 뉴스에서 연일 TOP 뉴스로 보도될 정도로 그 열기와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장근석은 현재 태국에서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동하는 곳마다 일대가 마비되는 상황이어서 이동시 항상 교통경찰들이 동행, 도로를 통제하며 이동하고 있다.

장근석은 중국에 이어 태국에서도 CF 모델로 발탁되어 CF 촬영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수십 개의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유의 유쾌함과 부드러운 말투로 현지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오늘 8일 태국에서 공중파TV를 비롯한 수십 개의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기자회견을 갖는다. 

장근석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열연, 아시아 팬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활발한 해외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왔다. 또한 지난 2010년에는 장근석의 다양한 매력을 엿 볼 수 있었던 아시아 투어를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꾸며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사진=트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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