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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길라임,김주원 신드롬을 낳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17회분에 귀에 익숙한 멜로디인 김종국의 ‘한남자’가 베베미뇽(BeBe Mignon)의 ‘한여자’로 변하여 배경음악으로 삽입된 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시크릿가든 OST part5.앨범에 현빈의 ‘그남자’와 함께 수록된 베베미뇽(BeBe Mignon)의 ‘한여자’는 김종국이 불렀던 ‘한남자’를 여자의 마음으로 바꿔 리메이크 한 노래이다. 17회 분량에서 김주원(현빈)이 병원에서 뇌사상태에 빠진 길라임(하지원)을 지켜주는 장면에 삽입되 길라임을 향한 김주원의 감정을 빠져드는데 집중시켰다.
베베미뇽(BeBe Mignon)은 바이브의 윤민수가 프로듀싱하고 지난해 포맨과 함께 부른 나쁜남자 OST의 '고해요'를 통해 대중들에게 여자 포맨이라는 칭호를 들을 정도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지난 11월 미니앨범 <잘해준것밖에 없는데>를 발표하고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주최하는 글로벌 신인 프로젝트에서 11월의 우수신인으로 선정되며 ‘포맨’ 과 ‘美’를 이은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로 대형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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