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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욱환은 소속사 sidusHQ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여욱환입니다.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너무나 죄송스럽고 또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어리석은 제 모습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성숙하지 못한 저의 행동에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고 자숙의 마음을 비쳤다.
또한 "보내주신 질타의 말씀들을 가슴 깊이 새겨, 다시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드록 제 자신을 더욱 채찍질 하겠다"고 사죄의 마음을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 어떤 설명도 변명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저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 앞으로 자숙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살겠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를 드린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여욱환은 10일 오후 10시25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강남대로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72%의 만취상태로 차량을 몰고 가다 박모(22)씨의 BMW차량을 추돌한 뒤 500m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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