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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소속사 sidusHQ 온라인 매거진 2011년 1월호 ‘Star Section’ 코너에
(http://www.sidushq.com/webzine_hq/201101_on/sub/sub03.asp) 공개된 것으로, 김유정, 김소현, 박재범은 토끼와 자신이 닮은 점, 새해에 꼭 이루고 싶은 소원, 다음 토끼해인 12년 뒤 상상해보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지난 해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 MBC <욕망의 불꽃> 등에서 소름끼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발휘,
또한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유괴 당한 혜린 역을 맡아, 아역 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와 손예진을 닮은 청순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던 김소현은 토끼와 닮은 점에 대해 “활력 넘치는 토끼처럼 저도 저만의 활발함과 스스로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점이 토끼와 닮은 점이 아닌가 생각해요.”라며 어른스러운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 “계속 키가 쑥쑥 자랐으면 좋겠구요. 연기 잘하는 배우로 인정 받고 싶어요.”라며 새해 소원을 전한 김소현은 12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해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을 졸업했을 것 같아요. 외국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세계적인 배우로 첫 걸음 딛었으면 좋겠어요”라며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뿐만 아니라 지난해 ‘믿어줄래’, ‘베스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한편, ‘대한장애인체육대회’ 홍보대사, sidusHQ 연예인 봉사단 등 다양한 선행을 펼치며 눈길, 최근에는 ‘제 4회 Mashable Awards(매셔블 어워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Best Web Video’를 거머쥐며 이목을 집중시켰던 박재범은 특유의 재치만점 답변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자신이 토끼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 “토끼와 저는 앞니가 닮은 것 같아요. 저도 앞니가 크거든요.(웃음)”라고 대답한 것. 또,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소원에 대해서는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앨범이 멋지게 잘 나오는 게 소원이에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앞으로 선보일 앨범에 대해 기대케 만든 박재범은 12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해 “12년 뒤면 37살이니까, 그때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한 두 명 낳아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같아요.”라며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이렇게 2011년을 사로잡을 토끼띠 스타 3인방 김유정, 김소현, 박재범이 특별한 인터뷰를 선보인 sidusHQ 온라인 매거진 2011년 1월호에서는 연극 <이기동 체육관> 솔비의 솔직 발랄한 영상 메시지와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박주미의 청순&매혹 매력, sidusHQ 러브액츄얼리 새해 인사 비하인드 사진, 김보라-최아라가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겨울 스타일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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