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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목) 자정에 트렌드 채널 패션앤(FashionN)을 통해 방송되는 게스트 맞춤형 소원 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에서는 가수 이미지를 되찾고 싶다는 소원을 의뢰한 노유민이 출연한다.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본업인 가수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노유민은 화제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오스카(윤상현 역)가 입었던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여기에 짐승돌 2PM의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받으며 오스카를 뛰어넘는 ‘노스카’로 재탄생 했다.

그룹 NRG에서 90년대 최고 꽃미남으로 불린 노유민의 이미지에 가장 필요한 건 ‘다이어트’ MC 우종완과 강수정의 제의에 받은 노유민은 혹독한 헬스 트레이닝에 들어갔다.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노유민은 왕년 꽃미남의 모습을 조금씩 찾아갔다.
또한 노유민은 신인의 마음가짐으로 되돌아가 보컬 트레이닝, 안무연습 등 콘서트를 위해 준비된 모든 일정을 진지하게 소화했다. 옆에서 지켜본 제작진들은 “노유민이 보여준 강한 의지에서 가수생활의 그리움이 묻어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노유민 첫 단독 미니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노유민의 친동생 노건영이 콘서트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훤칠한 키와 빼어난 얼굴을 자랑한 그는 한때 연예인 제의도 숱하게 받았다고. 즉석에서 섹시댄스를 선보이는 등 넘치는 끼로 무대를 장악하는 동생의 모습에 노유민도 흐뭇한 모습을 보였다.
노유민보다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친동생과 오스카의 모습으로 가수로 돌아온 노유민의 첫 단독 미니 콘서트 현장은 13일 목요일 밤 12시 패션앤(FashionN)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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