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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잠시 1위 자리를 내줬던 <심장이 뛴다>가 10일, 11일 이틀 연속으로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11년 극장가에 불어 닥친 <심장이 뛴다> 열풍을 재확인했다.
<심장이 뛴다>는 월화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현재 누적 5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예매율 역시 CGV(20.16%), 롯데시네마(19%)로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미 개봉 전부터 맥스무비, CGV, 네이트, YES24에서 예매율 1위, 네이버(8.54), 다음(8.5), 네이트(8.5) 등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에서 8.5대의 높은 평점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심장이 뛴다>의 흥행 원동력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바탕으로 한 입소문이다. 새해를 시작하는 관객들이 <심장이 뛴다>가 선사하는 가슴을 울리는 뜨거운 감동을 선택한 까닭.
특히 ‘미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윤진과 박해일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은 관객들이 <심장이 뛴다>를 강력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많이 울었다. 억지로 쥐어짜는 영화가 아닌, 설득력 있는 각본과 열연이 있었다’(네이버 dos31), ‘아이가 있고, 부모가 있다면 펑펑 울고 싶은 영화. 짠한 영화였다’(네이버 melonh), ‘내 감정이 메마르지 않았다는 걸 느꼈다.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네이버 daeparam), ‘어머니 생각이 나서 아직도 눈물이 나네요.. 오랜만에 심장을 울리는 영화였습니다’(네이버 nadoolmo), ‘가슴을 뜨겁게 해준 감동의 쓰나미’(네이버 hanle1003), ‘김윤진의 눈물연기에 박수! 엄마라면 같은 마음’(네이트 김희영), ‘박해일의 눈물연기가 남자인 나를 울렸다’(네이트 이중현) 등 오래간만에 만난 폭풍 감동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무서운 상승세로 박스오피스 이틀 연속 1위에 오르며 2011년 새해 극장가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심장이 뛴다>의 흥행 상승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 국가 대표급 연기파 배우 김윤진과 박해일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심장이 뛴다>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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