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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엉뚱한 재벌3세 ‘한동주’로 분한 심창민의 극강의 수트패션을 보여주는 스틸이 공개됐다. ‘한동주’는 제주도에 지어지는 D.I리조트의 총괄 책임자로 내려가 옛사랑인 ‘이다지’(이연희 분)를 다시 만나 복잡하고 얽킨 애정관계에 휩싸이는 인물. 실제 성격은 쉽사리 말 걸기 쉽지 않은 ‘까칠함’과 지나가는 여심을 요동치게 할만한 ‘극강 비주얼’의 소유자.
심창민은 ‘한동주’를 소화하기 위한 메인 패션으로 수트를 선택했다.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수업을 쌓고 있는 재벌3세의 이미지에 가장 어울리는 수트를 기본으로 하되, 그 속에서 스카프와 수트의 컬러감의 변화로 다채로움을 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짙은 남색의 수트에 목에 걸친 화려한 프린트의 스카프는 젊은 CEO의 이미지를 물씬 풍긴다.
특히 수트와 그게 어울리는 스카프 매치로 만들어낸 강렬한 비주얼은 ‘수트빨 종결자’에 등극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 그야말로 따라올 자 없는 재벌3세의 강력한 포스를 풍기고 있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한국 드라마에서 드물게 전편이 사전제작으로 촬영이 이루어진 작품으로 지난 2009년 12월 17일부터 2010년 5월 26일까지 총 6개월 간의 촬영, 그 이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후반작업을 통해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할 예정.
전편 사전제작의 독보적인 완성도, 브라운관이 사랑하는 스타들의 열연 그리고 호주 및 제주도 로케이션의 전무후무 스케일과 규모를 자랑하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다. <괜찮아, 아빠딸> 후속으로 오는 24일(월) 밤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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