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빠 딸>에서 성실남에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최혁기 역의 최진혁, 어디서나 빛나는 외모를 지닌 건실청년 최욱기 역의 동해,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의 소유자 황연두 역의 강민혁의 모습까지 화보 같은 스틸이 눈길을 끈다.


우월 3인방의 막내 강민혁은 막내다운 풋풋함이 가득 담긴 귀여운 미소가 포인트지만 가장 빛나는 순간은 바로 드럼 앞에서 진지함과 동시에 연주를 즐기는 모습이 큰 매력 포인트였다.

이에 제작사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폭설 속에 이어진 강행군에도 밝은 촬영현장 만들어준 배우와 스태프들의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종영에 모두들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끝까지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지막회까지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종석의 만행을 밝혀내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해 긴장감을 더하며 결말을 향해 가고 있는 <괜찮아, 아빠 딸> 16회는 오는 1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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