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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국남아 유닛 ‘팝시클’의 노래가 베일을 벗는다.
지난 10일 대국남아는 첫 번째 유닛 팝시클 결성 소식과 함께 타이틀 곡이 태연의 아테나 OST ‘사랑해요’ 등을 잇달아 히트 시킨 유명 프로듀서 안영민 작사 작곡의 프로포즈송이라는 사실을 밝혀 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었다.
이들의 소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팝시클이 ‘한 여름날 눈이 내릴 때까지 너를 사랑해 (한.눈.해)’ 라는 제목의 곡으로 활동을 하며, 당일 각 음원 싸이트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래 들어 가장 긴 제목을 가진 이번 곡은 한 여름에 눈이 내린다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때를 기한으로 삼아 역으로 영원히 한 사람만을 사랑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현한 것 이라고 한다. 여기에 ‘한.눈.해’ 라는 별칭이 붙은 점이 눈에 띈다. 이는 ‘한눈에’ 와 비슷한 발음으로 ‘한눈에 반하다’ 라는 숨은 뜻을 지녔다고.
팬들은 ‘팝시클 이름이 멤버들과 잘 어울린다.’ ‘어서 곡을 들어보고 싶다.’ ‘‘아직 어린 대국남아가 프로포즈송이라니 어떤 노래인지 기대된다’ ‘유닛 이름만으로도 톡톡 튀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라며 설레임을 드러냈다.
성숙하고 감미로운 리더 미카의 보이스와 순수한 미성이 돋보이는 가람의 화음, 그리고 막내 Jay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랩이 완벽한 호흡을 이루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팝시클의 ‘한 여름날 눈이 내릴 때까지 너를 사랑해’는 13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14일 KBS 뮤직뱅크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알려져 어떤 무대를 장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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