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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2부에 걸쳐 ‘아이돌 살인사건’을 전개하며 법의학자의 세계와 권력과의 대결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싸인>. 오늘 밤 방송되는 4부부터는 관계의 재편 속에서 다시금 거대한 사건을 마주하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싸인>의 두번째 사건은 바로 ‘연쇄살인사건’. 어느 날 서울의 국과수 본원과 지방의 남부분소로 똑 같은 흔적을 지닌 시체가 실려온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트럭에 의해 치여 죽임을 당한 젊은 여성의 시체. 그 시체는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메스로 부검에 임해진다. 바로 전광렬(이명한)과 박신양(윤지훈)의 메스가 그것.
두 구의 시체를 부검하는 전광렬과 박신양의 부검장면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교차편집으로 진행되며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시킬 예정이다.

똑같은 흔적을 하나씩 발굴해나가는 두 명의 법의학자. 하지만 그들이 내린 결론은 전혀 달랐다. 전광렬은 ‘뺑소니에 의한 교통 사고사’를 결론으로 내리고, 박신양은 ‘트럭 살인범에 의한 타살’을 결론으로 내린다.
이 사건은 거대한 ‘연쇄살인사건’의 서막을 알린다. 전광렬과 박신양, 둘 중의 한명의 부검은 틀렸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선 더욱 큰 희생이 필요했다. 범죄수사의 예측불허한 전개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충격적 반전이 다시 한 번 시작될 예정. 드라마 <싸인>이 전매특허인 예측불허, 역동성 그리고 폭풍반전이 어떠한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1, 2부 만에 허를 찌르는 반전과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범죄수사가 지속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드라마 <싸인>. 그야말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는 드라마’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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