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00년 전통 덴츠, 인터넷광고를 말하다

세계 일류 광고대행사 덴츠의 현장지혜를 담은《광고신시대》…프로 6명의 최신사례 소개

재경일보 비즈인포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비즈인포]  최근 10년간 우리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꾼 발명품 중 하나가 바로 인터넷이다. 올해 들어서는 그야말로 전 세계에 불어닥친 스마트폰 광풍으로 앞으로 일상화될 거대한 유비쿼터스 시대의 서막이 화려하게 열렸다.

이렇게 우리나라 인터넷 유저수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 환경 등을 따져볼 때 기업의 광고주들에게 이보다 더 훌륭한 마케팅 공간은 없을 것이다. 인터넷광고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히는 전략만 세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마케팅 수단이 어디 있겠는가?

검색해도 찾을 수 없는 지혜

이 책은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일류의 광고대행사 덴츠의 현장지혜와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인터넷광고 분야의 새로운 지침서다. 특히 덴츠는 인터넷광고시대를 ‘광고신시대’라고 정의하고, 이 분야에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 6명이 실전에서 살릴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결론적으로《광고신시대》는 모든 광고 관계자가 참고할 만한 안내서다.


 전체적인 광고전략을 수립하는 가운데 인터넷과 휴대폰 활용이 어떻게 광고의 목표달성에 기여하는가에 대한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인터넷광고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떤 발상을 하면 되는가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기본 주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