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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인기프로그램 ‘달인’의 김병만과 BM엔터플랜 소속 개그맨들이 총출동한 개그달력이 높음 매출을 올리며 달인 신드롬에 불을 붙였다.
지난 해 출시돼 화제를 모은 ‘달인’ 쌀과자에 이어 달력까지 출시된 것. 김병만을 비롯한 달인팀의 류담, 노우진, 개그맨 한민관, ‘슈퍼스타KBS’ 김재욱, 이상호, 이상민, ‘개콘’ 오나미, 이동윤, 김대성, 허미영, 송준근, 성현주 등의 후배들이 출연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11년 탁상용 달력 ‘웃긴 녀석들’은 한정판으로 전국 롯데마트에서 판매된다. 일반시중에 드라마나 스타마케팅 달력상품이 터무니없이 비싼 반면 1년을 웃으며 보내자는 취지로 2,980원 매가로 판매를 한다.
개그달력 뒷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관련사이트를 통해 개그맨 관련 소식과 2011년 개그달력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각종 콘텐츠 및 정보제공을 하고 있다.
한편, 김병만과 류담, 한민관 주연의 ‘서유기리턴즈’가 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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