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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모델 겸 탤런트 이수정이 친필사인이 담긴 화보달력을 팬들에게 선물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정소속사에 따르면 이수정이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타이니옥션’에서 제작한 화보달력에 사인한 달력 100부를 선물하기로 공지하자 팬들과 네티즌들의 신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특히, 팬들 사이에서 달력을 증정하는 기준을 가지고 논쟁이 벌어지는 등 이수정의 인기를 재 확인하고 있다.
이수정은 천하무적야구단, 러브스위치, 복불복쇼2, 지석진의 48시간 등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한게임 아틀란티카, 브라바 등의 CF와 수많은 지면광고를 찍어 ‘한국의 제시카고메즈로 불리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수정은 지난 해 10월 대표적인 10원경매 쇼핑몰인 타이니옥션(www.tinyauction.co.kr)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면서, 화보촬영을 진행했으며, 올 한 해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이수정이 등장하는 광고가 진행될 계획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달력은 이수정 특유의 섹시미가 묻어나는 포즈부터 귀엽고 깜직한 모습까지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수정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으며, 10원경매 쇼핑몰 타이니옥션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우수고객들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달력화보를 전달했으며, 낙찰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달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타이니옥션은 1월부터 제품 군을 기존의 10개에서 18개로 늘렸으며, 경매시간도 오후 3시에서 낮 12시로 앞당기는 등 이용자의 요구사항들을 적극 수렴하는 모습을 보여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신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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