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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이기광, 마프 첫 등장 ‘분홍잠옷에 리본 머리띠가 설마?’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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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온라인] 이기광의 분홍 잠옷과 리본 머리띠의 깜찍한 모습이 화제다.

13일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연출 권석장 강대선) 미투데이에는 이기광이 분홍빛 잠옷을 입고 리본 머리띠를 한 사진이 게재돼 웃음을 자아냈다.

미투데이 작성자는 사진과 함께 ‘종편(종합편집)하는데 4부 무지막지 재미있다. 보너스로 기광군의 모습 살짝 공개하자면 배꼽잡는다’ 고 글을 올렸다.

이어 "‘기광군이 입고 있는 분홍색 옷의 정체는? 난 말 못해, 태희공주의 잠옷이라고’라고 설명했다. 이기광의 깜찍한 모습은 13일 방송분 말미에 5회 예고편으로 전파를 탔다.

이와 함께 이기광은 1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개설했다.

"안녕하세요 비스트 기광입니다. 저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많이 놀러오세요!"라며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에게 첫인사를 남긴 이기광은 "'마이프린세스'에서 건이가 첫 등장했네요. 어떻게 잘 보셧나요? 많이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며 마이프린세스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미친들은 이기광이 미투데이를 개설한지 하루 만에 3,000명이 넘게 이기광을 친구로 추가하며 환영했고, "우와!! 미투데이 열렸네요~ 예고편 봤어요. '마프' 기대할게요~" "너무 해맑고 귀여워요! 다음주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연기짱!!"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그의 활동에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이기광은 ‘마이프린세스’ 4회에서 자신의 바닷가 횟집에 찾아온 이설(김태희 분)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설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청했다.

이기광은 이설에게 윙크를 날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괴로워하는 이설을 위로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궁에 입성한 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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