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4인조 걸그룹 제이큐티(JQT)가 세 번째 미니앨범 '피카부(Peekaboo)' 컴백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제이큐티는 1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피카부(Peekaboo)'의 첫 무대를 가졌다.
컴백을 준비하면서 멤버 부상과 뮤직비디오와 음원 유출 등 각종 악재가 있었지만 제이큐티(JQT)는 파워풀한 안무와 안정감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기존의 귀여운 모습에서 180도 변신한 섹시한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특히 지난 10일 눈길에서 미끄러져 안면에 부상을 입은 멤버 민정도 무대를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마스크로 부상부위를 가린채 무대에 오른 민정은 부상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멤버들과 함께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격려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첫 방송 후 각종 게시판에 "오랜만에 컴백한 제이큐티 반가웠다", "귀엽기만 했던 제이큐티에게 이렇게 섹시한 모습이 있는줄 몰랐다", "아픈 민정의 부상투혼이 빛났다" 등 격려의 글을 남겼다.
성공적으로 컴백 무대를 가진 제이큐티(JQT)는 15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