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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16일 35.2%의 폭팔적인 시청률로 종영한 SBS 특별기획 시크릿 가든의 배우 윤상현은 드라마 방영내내 오스카 역을 멋지게 소화해내며 한류스타 답게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숱한 화제를 뿌렸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김주원(현빈 분)이 길라임(하지원 분)과 몸과 영혼을 바꾸기 전 오스카(윤상현 분)가 평소 갖고 싶어했던 패션 아이템들을 전달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때도 여지없이 등장한 남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자 스타일링의 마무리 소품인 시계를 빼놓을 수 없을 터!!!!
스타일리쉬한 패션 워치 브랜드인 트로피쉬(Trofish)에서는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개성있는 워치를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해 SB9232MM 시리즈를 추천한다. 트로피쉬(Trofish)의 SB9232MM 워치는 모던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으로 인해 색다른 분위기의 제품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더없이 멋진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더불어, 트로피쉬 워치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지인 대리는 ‘올 한해에도 각 개인의 개성을 살린 특색 있는 시계 열풍이 꾸준하게 이어질 전망이며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손쉽게 매치할 수 있는 블랙 & 실버, 화이트 & 골드의 조화를 이루는 오버사이즈 디자인이 강세’라고 말했다.
1년에 딱 한번,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한 발렌타인 데이 날 트로피쉬(Trofish)에서 제안하는 SB9232MM 시리즈로 사랑의 맘을 전달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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